logo
INTRO : DAILY LIFE : ♥ FUN ♥ : CURATOR ROOM : JOURNAL & TRAVEL : ♥ ON SALE ♥ : ASSISTANT : FREEBOARD :
The Good News: You are Loved > John 3:16-18

 Total 124articles, Now page is 5 / 21pages

Subject   不讀
Name   홍지윤




외국의 화랑을 다니다 보면, 그 나라 고유의 말로 네임택 ( lable)을 붙여 놓기 때문에, 읽을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.

위의 작품들은 베트남에 갔을때 갔었던 화랑 전시회에서 찍은 작품이다.
그 나라의 말로 적혀있는 작가의 이름과 작품 제목을 읽을 수 없었지만, 그 느낌만은 생생했다.

이제는 어느 화랑이나 국제화 시대이기에, 물론 한글로 표기를 해놓는 것도 좋겠지만, 화랑을 들르는 외국 관객들을 위해서 조그마한 전시라도 '제2외국어'를 함께 써놓으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.

구성적인 면으로 화면을 나누어 여러색채를 사용함으로써 동남아시아의 화려한 옷의 색상을 보는것 같기도 했고, 위의 작품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또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.
작은 면 을 구성한 후 그 위에 주제를 표현함으로써 2개의 그림이 합쳐진듯한 느낌에 젖어 볼수 있었다.
* webm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8-07-25 19:58)

  홍지윤
  2005/12/11 1439Hit
  낸시 랭, 신드롬 혹은 감각의 女戰... 
  홍지윤
  2005/07/15 1306Hit
  김중만, 그 이름 다운 작품! 
  홍지윤
  2005/05/20 3227Hit
  ROBERT HEINDEL <U.S.A> 
  홍지윤
  2005/04/23 1126Hit
  서승원 화백의 同時性 
  홍지윤
  2005/03/05 1066Hit
  不讀 
  홍지윤
  2005/02/04 1104Hit
  Julian Beever ◆ 더이상 STREET A... 
Prev [1][2][3][4] 5 [6][7][8][9][10]..[21] Next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lifesay, salz
Your Korean Best Friend is the best international mindedness community for Korea Expats and lots of useful information.
Advertising and Sponsorship Inquiries- yourkoreanbestfriend@gmail.com
광고, 협찬 및 기타 문의 yourkoreanbestfriend@gmail.com
SITELINK | GOOGLE | WolframAlpha